네이버·토스로 병원 예약부터 실손 보험 청구까지 한 번에
2025년 11월 28일부터 병원 진료 예약만 해도 **실손보험 청구까지 ‘원스톱’**으로 가능한 서비스가 시작됐습니다.
이제 서류 출력·팩스·사진 촬영 없이, **네이버와 토스**에서 한 번에 실손보험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.

무엇이 달라졌나요?
✔ 병원 진료 예약
✔ 실손보험 가입 보험사 확인
✔ 보험금 청구까지 한 번에 처리
이 모든 과정이
추가 앱 설치 없이,
별도 회원가입 없이
네이버·토스 안에서 바로 가능해졌습니다.
‘실손24’란?
이번 서비스의 핵심은 **실손24**입니다. 실손24는 이런 제도입니다.
- 환자가 요청하면
- 병·의원·약국이
- 보험금 청구 서류를 보험사에 전산으로 직접 전송
즉,
종이 서류 필요 ❌
사진 찍어 업로드 ❌
보험사 방문 ❌

보안은 괜찮을까요?
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. **금융위원회**는
“플랫폼 내에서도 기존 실손24와 동일한 높은 수준의 보안 체계가 적용된다” 고 밝혔습니다.
앞으로 더 편해집니다
네이버·토스는 앞으로 이런 기능도 확대할 계획입니다.
- 병원 결제 후 보험금 청구 알림 제공
- 실손보험 미청구 방지 서비스
- 병원 예약 → 결제 → 청구까지 완전 자동화
✔ “진료만 받았을 뿐인데 보험금이 자동으로 떠있다”
✔ 이런 시대가 현실이 되고 있습니다.
지금 신청하면 혜택도 있어요
**보험개발원**은 네이버·토스를 통해 실손24로 보험금 청구를 완료하면
네이버페이·토스 포인트 3,000원 지급 이벤트를 진행 중입니다.
지금 병원 예약한 분들이라면 꼭 확인하세요.
모든 병원에서 가능한 것은 아닙니다.
- 병원 EMR(전자 의무 기록) 업체가 실손24에 참여하지 않으면 연계 불가
- 전체 요양기관 중 실손24 연계 병원은 약 22% 수준
다만, 금융당국은
✅ 병·의원 참여 확대
✅ 소비자 불편 지속 개선
을 예고했습니다.
“병원 예약만 했을 뿐인데, 실손보험 청구까지 끝났다.”
오늘부터
네이버·토스에서
실손보험 청구가 진짜 쉬워집니다.